국내에서 즐기는 일본 료칸의 매력! 감성 여행 BEST 추천 숙소는?

양지윤 에디터 | | 여행

국내에서 즐기는 일본 료칸의 매력! 감성 여행 BEST 추천 숙소는?

국내에서 만끽하는 일본식 료칸 감성 숙소

한국에서도 일본의 전통적인 료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숙소들이 있어 주목받고 있다. 강릉, 양평, 전주, 산청, 남해에 위치한 다섯 숙소는 굳이 일본까지 가지 않고도 특별한 휴식을 제공한다. 현대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라 할 수 있다.

강릉 유메모리

강릉의 ‘유메모리’는 푸르른 숲 속에 자리 잡은 리조트형 숙소로, 일본의 전통 료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곳이다. 다다미로 마감된 객실과 히노끼 사우나, 포레스트 풀 등이 마련되어 있어 료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아침과 저녁 식사가 포함된 패키지를 통해 리조트를 벗어나지 않고도 완벽한 휴식과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양평 길조호텔

남한강을 내려다보는 높은 언덕에 위치한 양평의 ‘길조호텔’은 일본식 소형 호텔로, 각 방마다 히노끼탕과 유카타, 다도 세트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서울에서 접근성도 좋아 주말마다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조용한 환경 덕분에 마치 일본의 작은 료칸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는 평가가 많다.

전주 솔호텔

전주의 ‘솔호텔’은 시내와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도 각 객실에 마련된 야외 온천과 사우나 시설 덕분에 일본식 료칸의 감성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전주 한옥마을과 인근 명소를 둘러보고 프라이빗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일정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특히 커플이나 부부 여행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산청 ‘산청에 가면’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산청에 가면’은 한옥 스타일의 독채 펜션으로, 편백 스파와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다. 지리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저녁 코스 요리와 아침 식사가 포함된 패키지를 통해 숙소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일본 료칸의 매력을 그대로 재현한다.

남해 호텔 치유

남해의 ‘호텔 치유’는 모든 객실에서 남해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스파와 풀빌라형 숙소다. 바다를 내려다보며 즐기는 노천탕과 프라이빗 풀은 일본 해변 료칸을 연상케 한다. 여기에 남해의 신선한 해산물로 구성된 디너 코스까지 더해져 특별한 남해 여행을 완성할 수 있는 곳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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